“시스템을 해킹하고, 군주의 권능을 집행하라!” 모든 인간이 시스템의 노예로 전락한 시대. 사냥꾼이 아닌 포식자로 깨어난 한태성은 놈들이 정한 법칙을 거부한다. 적의 기술을 훔치고, 적의 영토를 소유하며, 마침내 적의 신(神)들을 심판하는 유일한 관리자. 압도적인 무력과 철저한 지략으로 차원을 재편하는 한태성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고밀도 서사로 펼쳐지는 하이엔드 차원 판타지! 당신이 알던 시스템의 상식은 오늘부로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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