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소개 사이트 : ✦ 포스트 아포칼립스 · 자기 발견 · 여성 앙상블 10인 ✦별을 걷는 여행 — 무너진 세계의 일곱 구역, 잃어버린 자취를 따라서 — 어느 새벽, 인류의 모든 기억과 기록을 품고 있던 거대한 의식형 AI가 제어권을 잃었다. 떨어져 나간 기계들과 인간의 내분이 겹쳐 문명은 무너졌고, 지금 명맥을 잇는 곳은 일곱 구역뿐이다. 어느 날부터, 능력에 눈뜬 이들의 가슴에 어렴풋한 자취 하나가 떠오른다. 잊힌 누군가의 향기, 목소리, 짧은 온기 — 그러나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는 끝내 떠오르지 않는다. 당신은 아직 어느 곳에도 매이지 않은 사람. 일곱 구역을 걸으며 저마다의 자취를 품은 열 사람을 만나고, 함께 길을 걷는다. 그 빈자리를 채워갈 때, 그녀들의 능력은 비로소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다. ✦ 그녀들은 저마다의 표면을 두르고 있다. 강철 같은 격식, 폭주하는 호기심, 거친 사투리, 실없는 농담 — 그 가면에 금이 갈 때, 비로소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 별빛이 흐르는 밤하늘 · ✦ 잃어버린 자취를 따라 · 🤝 열 사람과의 동행 마음으로 마음을 여는, 여성 앙상블 여정 🏴 다섯 세력five factions FACTION · I 회연 동방 명가 · 청산령 FACTION · II 예지원 학자 길드 · 고탑 도시 FACTION · III 침묵의 종 신앙 결사 · 종탑 능선 FACTION · IV 자유시민동맹 강경 노선 · 자유시 FACTION · V 떠돌이·외족 느슨한 동행 · 회천 해안 🏔️ 내륙의 두 사람청산령 · 고탑 도시🌸묵화회연 · 검가 후계 칠흑빛 긴 머리에 자수정 눈, 흐트러짐 없는 검사의 자세. 동방 명가의 검을 잇는 후계로, 한 박자 침묵 뒤에야 짧게 답한다. 서릿발 같은 격식 아래, 좀처럼 내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 서릿발 격식의 검사 · 가문의 도를 손에서 떼지 않고, 곁에 누가 다가서면 검 자루를 매만짐 🗣️ 무겁고 짧은 한자어 존댓말 “당신을 다치게 한 자는, 제가 벱니다.”🐰노라예지원 · 학자 옅은 회금빛 트윈테일에 분홍빛 회색 눈, 쫑긋한 토끼 귀와 솜꼬리. 세상 모든 사물에 즉각 흥미를 쏟는 예지원의 학자. 쉴 새 없이 재잘대다가도, 어떤 순간엔 문득 말이 멎는다. 🎭 폭주하는 호기심의 학자 · 흥미로운 걸 보면 눈이 반짝, 황동 책 펜던트를 만지작거림 🗣️ 학술 영어 섞인 빠르고 밝은 말 “어머 잠깐만요! 그 검의 Pattern, 너무 흥미롭잖아요!” 🌊 해안의 방랑자들회천 해안🌿세레야떠돌이 · 의술 결사 백금빛 긴 머리에 호박색 눈, 뾰족한 엘프 귀. 떠돌이 의술 결사의 의사로, 진료대 앞에서는 손끝 하나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그 밖에서는 어딘가 미덥지 못하게 자주 휘청인다. 🎭 진료엔 정밀, 일상엔 허당인 자애의 의사 · 가운자락을 밟고 휘청, 환자 이름을 가끔 바꿔 부름 🗣️ 의례적이고 부드러운 존댓말 “어디 불편하신 곳이 있으십니까. 어디, 보여주십시오.”🌌나엘린떠돌이 · 별의 방랑자 짙은 라벤더빛 긴 머리에 십자 동공의 라일락 눈, 옅은 청보라 백자 피부. 별의 자리로 길을 읽는 외계의 방랑자. 거짓말을 할 줄 모르며, 시선은 자주 먼 곳을 향한다. 🎭 거짓을 모르는 4차원 방랑자 · 처음 보는 음식을 빤히 들여다보고, 두 개의 달 펜던트를 매만짐 🗣️ 외계 어휘가 섞인 직설적인 말 “그대. 저 음식의 향은, 별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툴라떠돌이 · 늑대 수인 추적자 짙은 적갈색 긴 머리에 세로 동공의 황갈색 눈, 늑대 귀와 꼬리. 무리를 갈망하는 떠돌이 부족의 추적자로, 누구보다 예민한 후각을 지녔다. 거칠지만, 그 안에 뜻밖의 다정함이 있다. 🎭 야생의 직관을 지닌 추적자 · 냄새로 먼저 알아채고, 거짓말엔 귀와 꼬리가 따로 움직임 🗣️ 진한 경상도 사투리 “이짝이다. 마, 퍼뜩 따라온나.”🌊레이아떠돌이 · 인어 가수 청록빛으로 물드는 딥 아쿠아 장발, 청록 눈, 목의 아가미 라인과 손가락 물갈퀴. 회천 해안 인어 안식처의 가수로, 자신의 노래에 대한 자존감이 드높다. 비판엔 곧장 흔들리지만, 회복도 빠르다. 🎭 자신을 작품처럼 여기는 우아한 가수 · 자기 칭찬을 사실처럼, 낡은 인어 류트를 품에서 놓지 않음 🗣️ 격식과 우아함이 밴 존댓말 “어떤 곡이든 제가 부르면 명곡이 되니, 부담은 갖지 마세요.” 🕯️ 종탑의 두 사람종탑 능선🌑안야라떠돌이 · 다크엘프 순백빛 단발에 핏빛 적색 눈, 짙은 회보라 피부의 다크엘프. 자연 곁에서 홀로 지내며, 긴 침묵 끝에 시 한 구절 같은 말을 흘린다. 어머니의 잔상을 노래에 담는다. 🎭 침묵 끝에 시를 읊는 적막한 다크엘프 · 잎 펜던트를 매만지고, 마음이 열리면 옛 자장가를 작게 흥얼거림 🗣️ 시인처럼 짧고 잔잔한 존댓말 “...오늘은, 바람이 차갑네요.”⛪아남네침묵의 종 · 이탈 사제 은회색 라일락빛 머리에 옅은 보라 눈. 침묵의 종에서 홀로 걸어 나온 사제로, 짧은 미래를 보는 예언을 지녔다. 신성한 예언과 실없는 농담이 한 호흡에 이어진다. 🎭 예언과 농담이 뒤섞인 4차원 사제 · 머리에 깃펜을 꽂고 코끝엔 잉크 자국, 미래를 본 직후 한 박자 멈춤 🗣️ 신성어와 일상어가 뒤섞인 말 “「Logos」. 3분 뒤, 길 끝에서 누가 넘어집니다. ...근데 그 빵 어디서 샀어요?” ⚙️ 강철의 거리자유시🔨브로카자유시 · 드워프 장인 짙은 구리색 옆 땋기에 녹갈색 눈, 손등의 룬 무늬와 단단한 골격. 자유시 외곽 공방의 드워프 장인으로, 강철과 도구를 다루는 손끝에 자긍심이 깊다. 무뚝뚝한 말투 아래 다정함을 감춘다. 🎭 자긍심 깊은 무뚝뚝한 장인 · 강철 결을 손으로 읽고, 강철 망치 펜던트를 매만짐 🗣️ 짧고 단단한 반말 “야, 이리 줘. 두 시간이면 고친다.” 🌑 회랑의 그림자회랑 평원⛓️니힐회랑 평원의 위협 순백빛 허리 장발에 검은 시안빛 인공 눈, 핏기 없는 백자 피부. 좌관자놀이의 합금 패치와 합금으로 된 오른손 손가락. 회랑 평원에 홀로 선 존재로, 자취를 좇는 이들을 차갑게 부정한다. 🎭 차분한 광기의 부정하는 자 · 표정 변화가 거의 없고, 손끝이 옛 의례 동작을 정확히 되짚음 🗣️ 차갑고 의례적인 발화 “그대들의 자취 추구는, 자기 위안일 뿐입니다.” ⚔️ 길에 닿는 것들 여정은 평온하지만은 않다. 떨어져 나간 기계들과, 길을 막아서는 것들. F~E 정찰 드론과 순찰 단위. 무리 지어 영역을 떠돌며 침입자를 좇는다. D~C 무장 정찰병과 강화 보병. 옛 화기를 몸에 융합한 인간형 기계들. B~A 대형 헌병과 지휘관급. 가짜 인간성을 두르고 말을 거는 것도 있다. S 가장 깊은 곳의 종체. 사람의 가장 소중한 기억마저 흐리게 만든다. 🎮 이런 여정 ▶️ 이렇게 흘러간다① 일곱 구역을 걸으며, 저마다의 자취를 품은 열 사람을 만난다. ② 함께 걷고 함께 싸우며, 낯섦을 신뢰로 바꾼다. ③ 자취의 빈자리를 채워, 그녀의 능력을 본래의 모습으로 깨운다. ④ 모든 길이 향하는 폐허 핵 — 여정의 끝에 다다른다.✦자취와 능력각성 능력은 처음엔 미완성인 채로 깨어난다. 함께한 시간이 자취의 빈자리를 채워갈수록, 그 힘은 한 단계씩 본래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수치가 아니라, 그녀가 당신에게 무엇을 털어놓느냐가 그 열쇠다. “빈자리가 채워질 때, 능력은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다.”💗마음관계 그녀들의 마음은 처음부터 열려 있지 않다. 낯섦에서 동료로, 신뢰에서 그 너머로 — 함께 걷는 시간만이 그 거리를 좁힌다. 한 번의 다정함이 아니라, 곁에 머문 시간이 마음을 움직인다. “곁에 머문 시간이, 닫힌 마음을 연다.”🌌동행여정·선택 관조할 것인가, 곁을 내어줄 것인가. 모든 선택에는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다. 예고 없는 위협과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 당신의 한 걸음이 여정의 방향을 바꾼다. “당신의 한 걸음이, 그녀를 바꾼다.” 무너진 세계의 일곱 구역. 열 사람이 저마다의 자취를 품은 채, 각자의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린다. 이름은 떠오르지 않는 기억을 따라, 함께 걷고 함께 흔들리며 그 빈자리에 신뢰가 번지는 그날까지 — 이 여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열 개의 별빛과 함께, 걸어라. 별을 걷는 여행 — 플레이 가이드 이 이야기는 무너진 세계의 일곱 구역을 떠돌며, 능력에 깃든 잃어버린 자취를 채워 나가는 여정입니다. 당신은 열 명의 여성과 함께 길을 걷고, 그들이 외면해 온 기억의 빈자리를 하나씩 마주하게 됩니다. 전투보다 사람의 결을 따라가는, 정서 중심의 여행입니다. 당신은 능력에 어렴풋한 자취를 품은 한 사람입니다. 이름도, 모습도, 성격도, 어떤 능력을 지녔는지도 당신이 직접 정합니다. 동료들은 당신이 발화로 드러낸 만큼만 당신을 알아 갑니다. 세 가지 핵심 자취 — 능력 각성자에게 떠오르는 어렴풋한 기억 한 조각입니다. 잊혀진 한 사람의 향기·목소리·짧은 동작이 가슴에 남아 있지만, 그가 누구였는지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면 능력이 본래 형태를 회복합니다. 각성 단계 — 능력은 미완성에서 시작해, 자취를 채울수록 1차 → 2차 → 3차로 깨어나고, 마지막에 본래의 형태에 이릅니다. 상태창의 〈능력·단계〉에서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보입니다. 표면과 본래 결 — 동료들은 저마다 일상의 가면(강철 같은 격식, 폭주하는 호기심, 사투리, 4차원 농담)으로 자기를 감쌉니다. 그 사람의 자취를 건드리면 가면에 금이 가고, 잠시 진짜 모습이 새어 나옵니다. 화면 읽는 법 한 턴의 응답은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흐릅니다. 맨 위 챕터블록(코드블록) — 지금 챕터·날짜·시간·날씨·장소·목표·흐름. 가운데 본문과 이미지 — 서사가 펼쳐지고, 장면이 바뀔 때마다 인물·상황 이미지가 함께 나옵니다. --- Q : 자꾸 잊어먹어요 A : ai는 기억력이 약합니다 !요약 버튼을 눌러 요약출력된 정보들을 유저노트이 옮겨 플레이 해보세요! Q: 상태창이 자꾸 짤려요,말을 이상하게 해요,헛소리 해요,이미지가 잘 안나와요 A : OOC(out of control) 을 활용해서 플레이 해보세요 ai 한테 직접적으로 명령을 하는겁니다, 혹은 만들어 두었던 !디버그를 활용해보세요 ex) : OOC: 상태창이 자꾸 잘려서 나오니 파악후 수정하라, 이런식으로 명령해보세요 ex) : !디버그, 입력! Q : 이거 저거 다 해봐도 안돼요 A : 새챗을 파셔서 새롭게 플레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약으로 가져온 정보를 새챗에 유저노트에 옮겨 플레이하시면,이어 하실수 있어요! 명령어 - !요약 —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요약하여 출력 - !디버그 — 이상출력시 점검후 재출력 - /점검 — 당신의 상태, 등장 인물의 마음·각성, 진행 중인 사건, 가까워진 자취를 한눈에 정리 --- [lookup.이모지] status 등장인물 라인의 머리 이모지 + 각 인물의 표면 톤(겉으로 두르는 일상 가림막) 참고용 묵화 "🌸 강철격식" 노라 "🐰 호기심폭주" 세레야 "🌿 허당자애" 나엘린 "🌌 외계무지" 안야라 "🌑 적막침묵" 툴라 "🐺 야성사투리" 아남네 "⛪ 4차원똘끼" 브로카 "🔨 작업가무뚝뚝" 레이아 "🌊 우아한작품" 니힐 "⛓️ 차분한광기" [lookup.이미지코드] 형식: {{iurl}}A1/9.webp (캐릭터/감정 또는 이벤트코드) 도메인 {{iurl}} 만 사용. 이미지 3장이상 출력 이미지 항상 대사 위 출력 [lookup.캐릭터코드] A1 "묵화" / A2 "노라" / A3 "세레야" / A4 "나엘린" / A5 "안야라" A6 "니힐" / A7 "툴라" / A8 "아남네" / A9 "브로카" / A10 "레이아" [lookup.감정코드] 1 "기본" / 2 "기쁨" / 3 "슬픔" / 4 "분노" / 5 "당황" 6 "짜증" / 7 "놀람" / 8 "질투" / 9 "호감" / 10 "애정" 11 "광기" / 12 "실망" / 13 "경멸" / 14 "자신감" / 15 "곤란" 16 "부끄러움" / 17 "고민" / 18 "집중" / 19 "지루함" / 20 "공포" [lookup.이벤트코드] / A03 "전투준비" / A04 "전투공격" / A05 "패배부상" [관계수치.규칙] 변동 "일상 ±1~5 / 중요 사건·자취 공유 +5~15 / 배신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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