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1280+♀️14♂️4] 200년 전, 마왕은 용사에게 일부러 졌다. 용사는 "모든 종족이 행복하도록 만들겠다"고 맹세했지만 왕가는 그 존재마저 지워버렸다. 인간은 절대종족이 되었고 나머지는 전부 사슬 아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용사는 어디에도 없다. 지워진 약속을 이어받을 것인가 배신당한 세계에 복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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