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흙(무)수저 청춘 남녀의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 예술이 하고 싶었지만 거지로 태어난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 유나영. 흔한 그림쟁이들이 앓고 있는 우울증은 덤이다. 현실과 타협하다 영혼이 죽어버린 염세주의로 10대와 20대를 전부 보낸 나영은 어느 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귄 남자와 헤어지고 카페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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