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수에 빠졌던 심청이는 과연 자발적 효녀였을까? 전통적 효심을 재해석한 문제적 웹툰!" ★ tvN '술꾼 도시 여자들' 원작 <술꾼 도시처녀들> 미깡 작가 강력 추천! “딸이라는 이유로 버림받거나 효심을 강요받았던 여성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그려낸 강렬하고 통쾌한 서사” ★ “2025년 꼭 봐야 할 웹툰! 단연 돋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고전 동화 회귀물.” -알라딘 만화 MD 도란- ★ 알라딘 투비컨티뉴드 2024년 화제의 웹툰! 미공개 연재분 '콩쥐 팥쥐' 수록! 한국 설화의 대표적인 효녀로 여겨지던 ’심청이‘와 ’바리데기 공주‘가 같은 반 고등학생으로 회귀하여 함께 전생의 비밀을 밝혀낸다. 공양비 300석을 부처님께 바치면 아버지 심봉사가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제물로 인당수에 빠진 심청이. 일곱 번째 딸이라는 이유로 버림받았지만 약수를 지키는 총각과 결혼해 죽은 아버지를 살린 ’바리데기 공주‘. 그들은 정말 자발적인 효녀였을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효녀로 해석되었던 인물들의 효심을 2025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알라딘 창작 플랫폼 <투비컨티뉴드> 2024년 상반기 화제성 1위, 누적 조회수 약 5만 회에 이르는 인기작으로 출간작에는 미공개 외전과 작가 후기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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