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혼자 울었던 나를, 안아주고 싶었던 적 있나요?“ 세상의 모든 따뜻함이 불편해진 구희정과 코끼리 파우의 추억 탐험기 ★ 알라딘 투비컨티뉴드 2024 띵작 공모전 만장일치 선정작! ★ “말로 설명할 수 없던 공허한 감정을 채워준 따뜻한 웹툰.” -알라딘 만화 전자책 MD- ★ 본편 5년 후의 이야기! 미공개 전자책 외전 독점 수록 "엄마가 죽었다. 나는 그 날 이후 세상의 모든 따뜻함이 불편해졌다.“ 어린 시절 코끼리를 보면 울음을 그쳤던 구희정. 중학생이 되어 동물원으로 소풍을 간 어느 날, 코끼리 파우를 보러 갔다가 우연히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은 홀로그램을 마주친다. 희정은 10년 전 엄마가 죽던 날 미처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장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홀로그램을 복구해 달라는 이유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가 아니다. 알고 싶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했을 그 순간이.” 알라딘 창작 플랫폼 <투비컨티뉴드> 2024년 2월 띵작 공모전 선정작으로 출간작에는 등장인물들의 5년 후 이야기가 담긴 외전이 독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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