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시한부 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남은 여생을 준비하는 소피와 건달인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채화. 지긋지긋한 일상을 벗어나 모험을 시작한 두 여자. 여정은 순식간에 끝을 알 수 없는 도주가 되어버리는데!! 두 여자의 통쾌한 복수극! 지금 바로 웹툰 <엑스타시스>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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