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 해당 작품은 폭력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나 유복희, 무적의 돈미새. 돈만 주면 뭐든 다 해요. "오빠 한번만 빨아주면, 이 돈 다 네 거야." 그렇다고 거기까지 빨게 될 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한번 빠는 데 50만원. 거절하기엔 나한테 너무 큰 돈이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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