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으응, 제발 그만...!" "주도권은 나한테 있다고 했을 텐데." 수치스러우면서도 황홀한 원나잇을 선사해준 그 남자와 침대가 아닌 회사에서 마주친 영하. 눈이 마주친 순간, 영하의 밑이 흠뻑 젖어 버렸다. "저... 계속 길들여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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