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찢어지게 가난한 셀리아는 팔려가 듯 개미조차 꺼려 하는 드메이안 저택의 하녀로 취직한다. 사람들이 사라진다, 주인이 악마 신봉자다 등...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지만 소문과 달리 주인들은 셀리아에게 친절했고 셀리아는 점차 그들의 매력에 빠져든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