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년을 만났던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괴로워하고 있던 상은. 그런 그녀 앞에 남동생의 친구인 기석이 나타난다. 집을 구할 때까지 한 달만 임시로 있게 해달라는 기석. 상은은 그런 기석을 반긴다. 어릴 때부터 봐왔던 기석은 늘 반듯하고 예의 바른 녀석이었다. 그런 기석이 어느 날 그녀에게 폭탄선언을 한다. “만져 보세요. 이 심장, 누나 거예요. 누나만 보면 이렇게 뛰어요.” “오글거리는 소리 하지 마, 그래 봤자 넌 나한테 그냥 동현이 친구일 뿐이야....” “진짜 동생 친구일 뿐인지, 한 번 테스트해 볼까요?”
작품 정보
〈가랑비에 옷 젖듯〉은 최미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웰메이드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1월 9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