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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연재처
작품 소개
내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은발 미소녀, 아랴 양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방금 그녀가 말한 러시아어는 【나도 좀 신경 써줘】란 의미다. 실은 나, 쿠제 마사치카의 러시아어 리스닝은 원어민 레벨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오늘도 달콤한 러시아어로 애교 부리는 아랴 양 때문에 입가가 쉴 새 없이 실룩거리는데?!
작품 정보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은 SUN SUN SUN·모모코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L노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