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크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로판이었다. 그런다고 달라질 건 없었다. "계획은 간단하다. 내가 도끼를 위에서 아래로 움직인다. 백작의 골통이 쪼개진다. 질문?"
작품 정보
〈뚝배기 깨고 다녔는데 로판이었다〉는 궥궥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6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노벨피아 실시간 최고 5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노벨피아 7.3만 늘어 누적 108.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