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해당 작품은 단편집입니다.]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 채 일상을 살아가는 이안과, 그런 이안을 수년간 지켜봐 온 건우. 이안이 다른 사람과 가까워지며 건우의 짝사랑은 뒤틀려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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