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전직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 강지혁. 온전한 삶을 되찾기 위해, 일단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앱 보관함 메뉴 접속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