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영업부 에이스 야마다 타이요가 가지고 온 두 장의 영수증. 경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의혹이 부상하자 모리와카 씨는 진상을 파헤치려고 하는데…? KORE WA KEIHI DE OCHIMASEN! -KEIRIBU NO MORIWAKA-SAN- © 2018 by Yuko Aoki, Kosachi Mori/SHUEISH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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