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희대의 살인귀 철무운. 이래저래 그가 죽인 무림인의 숫자가 일만이 넘었다. 무력(武歷) 328년에 이르러. 천하제일인이자 정천맹주인 백천웅이 파천대옥에 수감된 그를 사면했다. 삼십오 년만의 일이었다. 백천웅이 말했다. “다들 잘 들어. 이번 일 잘못되면…다 죽는거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