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20대 후반의 청년 강해진. 힐링을 위해 낚시용품점에 방문했는데 우연히 눈에 띄는 낚시대가 있었다. 곧 처분할 물품이었기에 공짜로 내어주는 주인 할아버지. 터를 잡고 낚시를 시작한 해진. 그런데 왠지 모르게 이 낚시대로 무는 물고기들이 무지무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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