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칼과 권모술수가 오가는 마교의 한복판. 그런 곳에서 십 년을 넘게 살았어도,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요리뿐. 그런데……. “제가 아가씨의 식사를 맡으라고요?”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아가씨의 전속 요리사가 되고 말았다?! 무공을 모르는 현대인 요리사와 까칠한 천마 아가씨의 무림 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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