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X같고, 가까이서 보면 더 X같다. 내 이름은 박윤서, 18살, 중졸 그림쟁이. 왕따 당하고 자퇴, 합정에서 히키코모리 생활중. ...그런 나한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여길 들어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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