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계에서 온 소녀들은 용사라고도, 마녀라고도 불린다. 끝없이 강해지지만 끝내는 마력이 폭주해 자멸하는 존재들. “친절한 척하지 마. 인간 핵폭탄. 너네한텐 그게 내 가치잖아.” 아니다. 난 정말로 살릴 생각이다. 너희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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