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사랑을 실어오다 "사랑은 늘 환멸이었고 권태의 이미지였다. 누구를 만나 얼마 동안 어떻게 사랑하든, 끝이라는 건 피해 갈 수 없는 당연한 수순이다." 잡지사 에디터이자 사랑에 냉소적인 시인 '이수'는 잘나가는 대중문화평론가 '인휘경'을 인터뷰하는 데 실패했다. 인터뷰는 갑자기 취소하더니 웬 초콜릿을 보내 오고, 정기 칼럼을 써 준다고 하는데.
〈[GL] 봄바람〉은 골방의 초핀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연필에서 맡았다.
태그는 백합/GL, 성장물, 잔잔물이다.리디 평점은 4.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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