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느냐, 사느냐. 한바탕 굿거리판 속에 뛰어든 기상 천외한 인간들(년, 놈들?). 카사노바같은 바람둥이 자식. 무지하고 우직한 놈. 그리고 싸늘한 정염을 불태우는 야생마같은 계집. 오늘도... 무작정 죽음의 사선으로 뛰어 들었다...
〈양피박〉은 박원빈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탑툰,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OCN에서 맡았다.
태그는 3인조, 경찰이다.탑툰 평점은 9.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9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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