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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자공 계략연기공 후회안하공 직진해버리공 왕비수 산책수 순진말랑철벽수 #눈치없수 #상처굴림수 #유사근친 #산삼만큼귀한동양풍오메가버스 “세자의 희락기를 거들어라.” 일흔이 넘은 왕과 결혼한 것도 받아들이기 힘든데, 더 가혹한 어명을 듣게 된 열. 피는 섞이지 않았다지만 어쨌든 모자지간인데, 이 무슨 해괴한 말인가. 그러나 지엄한 왕의 명을 거역할 수 없어 열은 동궁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세자 현과 함께 몇 날 며칠 동안 희락기를 보내는데……. “어마마마도 즐기고 있잖아요.” 평범한 양인과 음인으로, 세자와 세자빈으로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운명의 장난으로 세자와 왕비로 만난 현과 열. 두 사람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작품 정보

〈[BL] 금침 (외전)〉은 아리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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