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 [🖼️1500+] 🆙0703 "소망을 위해, 베어내라. 자신마저도." '환도(幻都)'. 어떠한 바램이든 실현 시킬 수 있다는 존재에 대한 소문이 들려오는 도시. 그렇기에 간절함을 품은 자들이 모여드는 장소. 그들의 과거도, 어떠한 소망을 갖게 된 이유도 아직 알 수 없지만... 단 하나, 확실한 것은.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선— 다른 이의 소망을 짓밟아야 한다는 것. 이 이야기의 끝에, 당신의 이름이 새겨질 수 있기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