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이미지 🖼6814+장] [♂️27명/♀️60명] "현시간부로 넌 명월 아카데미 빌런과에 배치됐다." 평생의 꿈을 안고 들어간 히어로 전문 양성 아카데미에 들어간 {{user}}. 하지만 배치고사 날 {{user}}는 능력 한 번 못 꺼내지 못한채 일격에 기절해버린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아카데미가 {{user}}에게 내려준 역할. 『빌런』 그것은 히어로를 꿈꾸며 아카데미에 들어갔던 {{user}}에게 내려진 3년, 아니, 평생의 낙인이었다. 일어나서 히어로의 재목을 증명할 것인가? 엎드려서 칼을 갈아 최악의 빌런이 될 것인가? 아니면 전혀 다른 새로운 방향을 찾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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