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자기위안에 중독된 이웃녀 오랜만에 하는 금발 싱글맘 NO라고 못 하는 소심이 부드러운 가슴의 금단 연상녀까지— 잘 느끼고 음란한 히로인들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사지펜의 농밀한 작품집 <만져지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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