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고등부 수영선수 출신으로, 현재 수영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정해든. 다리 부상으로 더 이상 수영을 할 수 없게 됐다는 한시오의 거짓말에 속아, 그를 집에 들이는 것을 허락한다. 오래전부터 해든을 좋아했던 시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수작을 부리는데… "형이랑 하루 종일 물고 빨고, 형한테 박고 싶다고… 형 안을 내 걸로 가득 채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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