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실패와 자기혐오로 고시원에 자신을 가둔 청년 이나, 그리고 딸에게 짐이 될까 봐 홀로 단칸방으로 숨어버린 아버지 영호. 이 두 부녀가 마주한 깊은 고립과 외로움에,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다시 세상과 연결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나의 작고 서툰 노크에 서울이 답해 주었을 때, 난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다. '외로움 없는 서울'이 함께합니다. Don't worry, Be 해치! 본 작품은 서울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브랜디드 웹툰으로 정책 홍보 웹툰입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