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들의 개가 아니었다. 늑대였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재벌가 데릴사위가 된 전설의 용병, 김성하. 하지만 그는 대통령을 만들어 낸 비선실세 가문의 수족이 된 처남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 신이 그의 분노를 읽은 것일까? 2007년으로 회귀하는 기적이 일어난다. 미래의 지식과 특별한 이능을 가지게 되었고. 과거로 돌아온 그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악인들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이제 내가 너희들을 사냥할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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