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무림사 최초로 창설된 무림맹에서 태어난 대장간 아이. 태어나기도 전에 초대 무림맹주 검존이 장지산이라 이름을 지어주고, 정파 최강으로 불리는 화북팔걸과 강남사성이 앞다퉈 무공을 전수하고, 무림맹의 이인자인 대군사가 글 스승인 아이. 계승이 아닌 시작하는 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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