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처절한 복수의 끝. 눈 떠 보니 다른 세계인 것도 황당한데, 가문은 몰락하고 유배까지 왔단다. 당장 먹고살기도 막막한 이 상황에, 뭐?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고? 대체 누가 이런 말을 믿어? [선행 달성으로 6pt가 적립되었습니다.] [적립한 포인트는 ‘지장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선행을 했더니, 트립한 세계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쓸 수 있다고? 그걸로 가문도 되살릴 수 있고? 안녕하세요, ‘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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