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를 떠나, 고양이들의 수호신이 된 고양이 신사의 네코미야 씨는 고양이들의 가죽을 이어 붙여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손에 넣었다. 단, 그 비밀을…사람에게 들켜선 아니 된다. 들킨 순간, 고양이들은 “소중한 무언가” 를 잃기 때문이다. 소중한 것을 깨달아가는 고양이와 사람 사이의 애정 가득한 이야기!
〈고양이 신사의 네코미야 씨[펫코믹]〉은 마에다 토모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8.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00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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