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수정된 클린버전입니다. *"관상인간으로 살아남기"와 동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고마우면 돈으로 줘.” “돈을 내면 되는구나!” ‡줄거리‡ 불운을 몰고 다닌다는 평이 자자한 우주인 해결사 키르킨은 엄청난 빚을 가지고 있다. 가진 빚 덕에 고가의 의뢰를 받아들인 키르킨은 임무를 진행하던 중 명성(?)에 걸맞게 아이케 행성을 궤멸시키기에 이른다. 한편 암흑 조직의 본거지인 아이케 행성에는 기계 친화적인 피에타 종족인 탓에 납치당해 노예로 착취당하는 에르가 있었다. 폐기 처분될 위기에 기적처럼 나타난 별님 키르킨의 등장(이라 쓰고 난입이라 읽는다)으로 극적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살아남은 에르는 별님이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나머지 은혜 갚는 우주 제일 호갱(?) 스토커가 되고 마는데-. 서로에게 별처럼 반짝이는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 ‡캐릭터‡ 에르(수) 암흑 조직 사미송에 납치당한 피에타 족. 어릴 때 납치당해 폭탄 목걸이를 건 채 착취당하고 학대받은 탓에 다소 순종적이나 도덕관념은 부족하다. 탈출 이후 사미송의 자금줄을 해킹해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나 경제관념이 떨어져 흔한 동네 호구가 된다. 취미는 저를 구해준 별님, 키르킨의 스토킹. 순수 무개념 돈지랄 스킬을 보유. 키르킨(공) 불운의 별이라고 불리는 파페노 족. 지나치리만큼 강력하여 온몸이 무기인 해결사. 임무는 완수해도 재앙 수준으로 운이 좋지 않아 빚더미에 앉았다. 하도 운이 좋지 않으니 효과도 없는 부적을 사는데 돈을 낭비하곤 한다. 에르를 만나기 직전, 행성 하나를 통으로 궤멸시키고 현재 해결사 협회에서 퇴출당했다. 매달린 스토커(에르) 떼어내려고 팔 한 번 털었다가 안 그래도 엄청난 빚이 초당 상승하게 된다.
〈항성을 스토킹하다 [BL][클린버전]〉은 꾸밍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블루코드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10.0점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