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무심공, 미인공, 왕족/귀족, 헌신수, 강수, 순정수, 짝사랑수, #집착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심장을 내걸다! 환상과 마법의 서양풍 판타지 BL 여왕의 조카이자 악마의 하수인이라 불리는 그레이 백작. 그 밑에서 사서로 일하게 된 청년은 소문과 달리 너무도 아름다운 백작에게 첫눈에 반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누명을 뒤집어쓰고 사형장에서 목이 잘릴 위기에 처한 그레이 백작. 다급해진 사서는 곤란할 때 할머니를 찾아가라는 어머니의 유언대로 그의 외조모, 늪의 마녀 마고를 찾아가 소원을 빌게 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백작님을 살리고 싶어요.” “좋아, 심장을 가져가지. 주어진 시간 안에 백작을 다 모으지 못한다면 네 심장은 내 것이 되는 거야.” 마녀와의 거래, 전국으로 흩어진 백작의 조각. 과연 사서는 백작님을 되살리고 본인의 심장을 지켜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케프리와 깃털〉은 아몽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86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