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도전 끝에 가까스로 합격한 임용고시. 처음으로 부임 받은 학교에서 운명처럼 만난 첫사랑, 소중안 선생님. 이제는 스승과 제자가 아닌, 동료 선생님으로서 첫사랑을 사수하고자 하는 그녀. 하지만, 그런 그녀에겐 변태급 카사노바, 바람둥이인 연하남, 진상두가 있었으니. 과연 그녀는 오매불망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첫날밤만 일곱번째〉은 순수작가노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북팔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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