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행 장편 무예 소설. 호북성 균현 남쪽으로 이백여 리 떨어진 장가촌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인 장삼. 장삼이 유명한 가장 큰 이유는 장가촌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장씨 집 셋째에게 붙여 주는 흔한 이름이었기 때문이다. 그중 유명한 사람을 다시 들라 하면 천주교 옆에 살면서 짚신을 지어 파는 장삼이었는데 …….
〈천사지인 1, 2부 [단행본]〉은 조진행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데일리북스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8.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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