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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로맨스#생계형여주#악착여주#고아여주#능력여주#재벌남주#개망나니남주#퇴폐미남#능글남#야한말잘하는남자#플러팅장인#계략남#알고도속아주는남자#집착남#비서잠입#스파이여주 #위장취업#쌍방기만#위험한동거#관능로맨스 계약금 2억, 성공 보수 8억. 조건은 단 하나, 현진그룹 개망나니 전무의 ‘은색 라이터’를 훔칠 것. 돈이 곧 생존이었던 심부름센터 사장 이하영은 10억이라는 달콤한 유혹 앞에서 기꺼이 호랑이 굴로 걸어 들어간다. 그의 개인 비서라는 완벽한 위장과 함께. 하지만 소문 속 술과 여자에 미쳤다는 한진헌은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하고, 지독하게 끈적한 남자였다. “우리 비서님, 꽁꽁 싸매고 다녀서 몰랐는데, 몸이 아주 예술이네.” “……옷이 파인 데다 목걸이까지 하려니, 답답해서요.” “그래? 그럼 풀어줄까? 사람 없는 데서.” 느슨하게 풀린 넥타이, 나른하게 휘어진 입술. 사람을 벗겨내듯 훑는 짙은 시선이 시도 때도 없이 그녀의 이성을 녹여버리고, 도망칠 틈을 주는 척하던 남자는 어느새 하영의 퇴로를 완벽하게 막아버린다. 하영은 몰랐다. 그가 처음부터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내 물건 훔치러 온 여자가 왜 이렇게 쉽게 떨지?” 훔치러 들어온 여자와, 알고도 기꺼이 속아준 남자. 십억짜리 의뢰는 어느새 서로의 인생을 건 위험하고 농밀한 거래로 변해버렸다. “라이터는 가져가도 돼. 대신 넌 두고 가.” 퀸로로는 여왕의 로맨스로망을 위한 정통로맨스브랜드입니다.

작품 정보

〈개망나니의 비서가 되었다〉는 캐러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퀸로로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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