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우연히 엿듣게 된 비서의 통화 내용. “1억8천이야. 사흘 후에는 1천8백을 갚아야 하고. 신이석이 내 오빠라는 게 저주스러워. 창피해서 어떻게 회사 다녀? 부회장님 보기도 창피하고. 흑흑흑.” 기회 같기도 하고, 운명 같기도 한 그녀의 사정. “그 빚 내가 갚아 줄게. 대신 신 비서가 내 부탁을 들어줘야겠어.” 그녀의 수치스러운 사정을 부회장님께 들키고 말았다. 사직서를 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빚을 해결해 준단다. 1억8천의 빚을 갚아 주겠다는데 무슨 부탁을 못 들어줄까. 그럴 리 없겠지만 설령 같이 자자는 황당한 부탁을 하더라도 고이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제가 어떤 부탁을 들어 드려야 하는 건가요?” “나하고 결혼하면 돼.” 왓!!!! 이혼 후에야 첫날밤을 치러야 했던 전남편과 전 부인의 속사정 로맨스.

작품 정보

〈전남편과의 첫날밤〉은 은은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LINE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22일, 조아라 2020년 12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5화, 카카오페이지 65화, 미스터블루 6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3월 23일, 미스터블루 2022년 8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40.4만, 3,190, 10.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