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메르헨 시리즈의 마지막 3부. <저 인간은 생리적으로 무리야> 혜경은 직장 상사이자 사돈이 너무도 싫다. 바람둥이, 무책임, 무계획인 주제에 늘 실실거리고 웃는 그 가벼운 인생이 생리적으로 맞지 않다. 그런 내가 온갖 잔소리를 하며 엄마 노릇까지 해야 하다니! <완전 여자 윤성제야> 준희는 사돈처녀 혜경의 잔소리가 늘 성가시고 귀찮다. 얼굴은 더없이 취향인 예쁜 그녀가 어째서인지 자신만은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다. 하지만 그녀의 매서운 말투와 눈빛과는 달리 상냥함이 엿보이는 마음은 언제나 달콤해서 문제인데…. - 과거의 상처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 자리를 맴도는 사돈남녀의 사랑찾기!
작품 정보
〈이 사과는 그대의 것 (21세기 메르헨 시리즈 3)〉은 판타.레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 카카오페이지 8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0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