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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대체 무슨 속셈일까? 이 자식이 나한테 왜 이런 제안을 한 거지? 고등학교 때의 앙숙을 우연히 다시 만난 민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차리려다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민서는 동창회에서 유명 레스토랑 체인점의 오너가 된 동현을 만난다. 민서를 볼 때마다 괜히 괴롭히려 들던 동현이 뜻밖에도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자기가 민서의 빚을 다 갚아준다나? 그런데 그 대가가 엉큼하기 짝이 없다. 24시간 비서가 되라는 것이다. 그게 어떻게 비서야? 그건 노예나 다름이 없었다. 그렇지만 민서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동현의 속셈이 뭔지 불안했지만 민서는 그의 비서... 아니 노예가 되기로 결심한다. 『남편에게서 낯선 향기가 난다』 『이 여자가 정말』 의 작가 채윤주의 장편 로맨스 소설 『엉큼한 제안』. 앙숙이었던 남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엉큼한 제안』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엉큼한 제안〉은 채윤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8화, 카카오페이지 3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9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72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8.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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