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으로 아프게 얽힌 네 남녀의 이야기. 주인공 신지아는 뉴욕 패션공모전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유명한 디자이너 주애리의 장녀. 신지아는 어릴 적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과 여동생이 그토록 좋아하던 아버지와는 일에 미쳐 이혼하고 자신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건너간 사건을 겪었다. 그리고 엄마가 혼자 외로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랐다. 자신은 성공하더라도 저런 모습은 되기 싫다며 뉴욕 스트릿 마켓(노점)으로 모은 돈을 들고 한국으로 들어온다. 그런 그녀 앞에 패션회사 JK 강주승 사장, 뉴욕에서 신지아를 버린 이민준, 이 두 남자를 거느린 지희수가 나타난다.
〈이것도 사랑이야〉은 은아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대원씨아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12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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