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크리스마스 생일날, 목석같다는 이유로 약혼자에게 파혼당한 원라희. 클럽에서 만난 연우에게 술김에 원나잇을 제안한다. “나랑 잘래요?”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운명은 늘 우연처럼 나타난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운명의 상대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럼요. 내가 책임질게요.” “그래, 그럼.” 그리고 하룻밤을 보냈다고 생각되는 남자와 재회하는데. 그것도 그토록 꿈에 그리던 세계적인 패션 회사의 대표이사와 인턴으로. “또 보네요, 우리.” “그…… 쪽이 왜 여기에.” “운명인가 봐요, 이렇게 마주치기도 하고.” “……우연이겠죠.” “우연이 3번 반복되면 운명이라던데.” 거부할수록 실타래처럼 엉켜버리고 마는 운명 로맨스! <키워드> 능글남, 직진남, 도도녀, 상처녀, 철벽녀, 운명적 사랑, 원나잇, 사내연애, 오피스물, 현대물
작품 정보
〈운명은 우연처럼〉은 주이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 카카오페이지 8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8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9.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