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의 죽음을 파헤치려다 낯선 자들에게 쫓기던 제하는 편의점 앞에서 사고를 당하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병원에 가야 할 것 같은데, 괜찮겠어요?” “살살 좀 하면 안 됩니까?” 편의점 알바생 유희의 과감하지만 섬세한 손길에 상처를 맡긴 제하. 우연하고도 특별했던 만남의 기억을 간직한 채 시간이 흐르고. 3년 후. 신입사원 한유희와 마주친 제하는 반복된 우연을 인연으로 만들고 싶다. “나한테 한유희 씨 물건이 있는데.” 하지만 유희는 제하의 노골적인 관심이 부담스러운데. “대표님. 혹시 저에게…… 아니죠?” “맞습니다. 한유희 씨 당신에게 관심 있어요. 그것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그녀에 대한 관심이 사랑임을 깨닫는 제하. 그리고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사랑에 서툰 제하가 눈에 밟히는 유희. “대체 대표님과 저, 무슨 사인가요?” 때로는 아찔하고, 때로는 우아하게. 한 남자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아찔한 유희의 현장.
작품 정보
〈그 남자의 아찔한 유희〉는 아이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7화, 카카오페이지 9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