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못 찾아낼 줄 알았어?” 다른 남자와의 결혼식장. 전 애인과 재회를 하기에 적합한 장소는 아니었다. “고작 이거야? 나한테 도망가서 하려고 했던 게.” “…….” “적어도 호텔에서 디자이너 드레스 정도는 걸치고 있어야 말이 되는 거 아닌가?” 1년 만의 재회. 그렇게 세아를 찾아온 정후는 그녀의 삶을 다시 지진처럼 뒤흔들기 시작했다. “뭘 바라느냐고? 몸이라도 요구해 볼까.” “……지금 저랑 삼류 영화라도 찍자는 거예요?” “찍을 수는 있지. 치정이나 복수극으로. 아니면 둘 다 하든가. 나는 자신 있거든. 그것도 상대가 너라면 더더욱.” 늘 그랬듯, “참고로 난 아직 시세를 모르거든. 그러니 네 마음대로 불러 봐도 좋아. 내가 언제…….” 우아하고. “너한테, 박했던 적 있었어?” 천박하게.
작품 정보
〈우아하고 천박한〉은 하연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