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연재] 용사 주식회사는 고객님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상품 선별, 포장, 배송 및 사후 관리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악한 드래곤이 나타났다고요? 마왕이 부활했습니까? 마신이 강림했다면 지금 당장 연락하십시오. 여러분을 구해 줄 용사님을 태운 환생 트럭, 지금 출발합니다. 용사 주식회사 직원 강철과 함께하는 용사 보내기 프로젝트.
〈용사님을 보내드립니다〉은 박천웅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데일리북스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2.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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