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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잘나가는 인기 배우였던 유경은 한순간에 연예계 바닥으로 추락한다. 다름 아닌 ‘패륜 스캔들’ 때문에. 몸도 정신도 지친 유경은 자신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섬으로 떠나고, 그곳에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내가 여기에 있는 동안에는 이 바다에 뛰어들 생각 말아요. 송장이 되든 물고기 밥이 되든 그 뒤에 하라고.” “이봐요,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요? 당신이 뭔데? 당신이 이 섬 주인이라도 돼요?” 괴팍하고 난폭한 남자였다. 하지만 유경은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그 남자, 태주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그쪽 참 볼수록 애 같은 면이 있군요.”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유경은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다정한 면모를 가진 그에게 서서히 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텐트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태주에게 있어 자신은 한순간의 유흥 거리에 불과했다는 걸 깨달은 유경은 상처받고 홀로 섬을 떠나게 되는데. “차유경 씨가 왜 여기에 있습니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만난 그는 한결 싸늘해진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품 정보

〈욕망하고, 집착하고〉는 김규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5화, 카카오페이지 8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4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1,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2.4만, 51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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