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두 달 전 교통사고로 죽은 언니의 편지 하나로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 여진은 자신이 죽으면 우연한 사고가 아닐 거라는, 이 USB를 대호 그룹 한태오 전무에게 전해 달라는 쌍둥이 언니 하진의 편지를 받게 된다. 그녀는 언니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편지 속에 적혀 있던 한태오 전무에게 찾아가고, 한편 매일 밤 여자가 나오는 꿈에 시달리던 태오는 여진이 자신의 꿈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한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결혼만이 답이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결혼하자고 하는 건 당신의 악취미인가요? 정상은 아니네요.” “근데 사랑이 날 이 함정에 빠뜨린 놈을 잡아 주진 않아.”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사촌 형 한도민을 잡기 위해 결혼을 제안한 태오. 동생이 진 도박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언니의 복수를 위해 결혼을 결심한 여진. 그런 태오에게 향하는 사촌 누나 류진이의 한마디. “태오 너, 정신 똑바로 차려. 놓치면 후회할 테니까.”
작품 정보
〈밤마다 나타나서〉는 모리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슈퍼코믹스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6화, 카카오페이지 76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1.3만, 1만, 86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