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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생아로 태어나 보육원에서 자라던 연화에게 어느 날 친아버지가 찾아온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녀를 찾아온 목적은 딸을 되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이복언니 다혜를 치료하기 위해서였는데. 새어머니 선주와 이복언니 다혜의 구박을 받으며 간신히 버티던 연화는 언니가 탐내던 남자, 태건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게 된다. "뺏으려고요. 언니가 갖고 싶어 하는 거." 한편 태건은 자신에게 결혼을 제안한 연화가 8년 전 자신의 인생을 바꾼 그때 그 소녀라는 걸 알게 된다. 피부가 유난히 하얗던, 건물에서 떨어졌는데도 겁에 질려 도망치기 바쁘던 여자아이. “결혼해요, 나랑. 그쪽 말대로 나도 결혼이 필요했거든. 껍데기뿐인 결혼.” 연화의 제안을 받아들인 태건은 처음 계획과 달리 점점 더 그녀에게 빠져들어 가는데. “이 얼굴이 계속 생각나더라고.” “……네?” “내가 보고 싶어서 불렀다고 하면…… 화낼 겁니까?”

작품 정보

〈언니의 남자에게 청혼〉은 주황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연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5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1월 27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8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7,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5.6만, 3,834, 3.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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