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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테오도르 발렌시아. 그 아이와 눈이 마주친 순간, 무엇이든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숨어서 울길래 웃게 만들고 싶었고 원하는 것이 없다길래 무엇이든 안겨 주었다. 남들에게 내세울 것이 없어 아이와 결혼이 힘들다기에 전쟁으로 나가 공을 세워 영웅이 되었다. 생기 잃은 아이를 보며 레이아나는 다짐했다. 저 아이를 꼭 웃게 만들겠다고. 그런데 허무하게도 살아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던 마지막 전쟁에서 무책임하게 죽어 버리고 말았다. * * * 죽은 나는 다른 이의 몸에서 눈을 떴다. 황당한 것이 한둘이 아니었다. 다시 살아난 것 하며, 이 몸의 가족들은 저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었다. 그리고 가장 황당한 것을 뽑으라면 이 여자의 이름이었다. 테이아 발렌시아. 죽은 뒤 15년이 지나서 깨어난 것도 모자라 기어코 내 어린 약혼자의 아내가 되었다.

작품 정보

〈어린 약혼자가 자랐다〉는 리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작가컴퍼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15일, 조아라 2025년 7월 14일,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6화, 카카오페이지 136화(10월 25일), 조아라 13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518, 16.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2.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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